8/2/2015 주일 풍경….

그간 임시예배 처소에서 길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새로운 성전으로 이전하여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당은 아직도 공사 중입니다.  새 성전이 완공이 될 때까지 친교실에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특히 오늘은 강선우 목사님이 전에 시무하시던 미네소타 한인장로교회에서 선교팀이 오셔서 이삿짐을 옮기는 일을 도와 주셨고 예배 중에 “예수님은 사랑이라” 는 특송을 해주셨습니다.  주님 안에서 연합하고 협력하게 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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