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Jul

목자서평: 바알브라심 – 흩으시는 주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저희를 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 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칭하니라(삼하 5:20) 블레셋 사람이 르바임 골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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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Jul

목자서평-첫째 아들은 결국 아버지의 잔치에 참여했을까요?

내가 여러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아버지의 살림을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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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un

목자서평-전염을 일으키는 동행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얻는다”(잠언 13:20) 선한 것이든 악한 것이든 동행하면 전염이 일어납니다. 지혜자와 함께 하면 지혜를 미련한 자와 함께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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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Jun

목자서평-햇빛 가득한 창가에 머물기

우리 예배당에는 식물이 가득합니다. 조화로 예배처소를 장식하기 보다 살아 있는 꽃으로 하나님이 계신 곳을 꾸미고 싶으셨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잘려진 꽃보다 뿌리가 살아있는 화분으로 성전이 꾸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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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y

목자서평-사랑합니다

피부암 검사를 받으시는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너무 놀라고 걱정되는 마음에 전화를 걸어 함께 기도한 적이 있습니다. 놀란 마음이 더 놀라 버렸습니다. 너무도 담담한 집사님. “목사님 괜찮아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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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y

목자시평-악플을 대하는 예수님의 자세

연예인들을 죽이는 것은 악플이라고 합니다. 자신들을 향해 환호하고 있는 수 많은 무리들 중에 숨어 자신을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사람을 만나기가 어렵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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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May

목자시평-개념정리

죽음 - 하늘 나라로 들어가는 문, 영생을 누리는 시작. 그러니 준비된 자는 두려울 것이 없다. 영생 - 하나님과의 깊은 사귐. 그러니 죽을 날만 기다릴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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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May

목자시평-냉탕과 열탕

아버지랑 목욕탕에 가시면 항상 온탕과 냉탕을 왔닥 갔다 하셨습니다. 온탕 아닌 열탕에서 그렇게 오래 계시는 것도 참 신기한 일인데, 그러다 갑자기 냉탕에 들어가십니다. 어린 나이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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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pr

목자시평-흑암 속에서도 빛나는 곳이 있습니다.

미얀마가 많이 어려운 상황가운데 있습니다. 민주화를 열망하는 사람들이 총칼을 앞세워 권력을 찬탈하려는 자들과 싸우고 생명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습니다. 미얀마는 개인적으로 참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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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Apr

목자시평-좋은 사람들의 좋은 얘기들은 뉴스꺼리가 안된다

드디어 백신을 맞았습니다. 난 건강하니까 천천히 맞아도 되겠다. 생각했었습니다만, 제가 안 맞으면 한 두사람 염려끼쳐 드리는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 목사님이 알려주신 링크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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