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2016 주일설교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17 –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 예수님”

Posted on July 17, 2016 Under 설교 0 Comments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 예수님

2016년 7월 17일 주일예배 설교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요한복음 9:1-11 (John 9:1-11)

  1. 예수께서 길 가실 때에 날 때부터 소경 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4.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
  5.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6.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아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7.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8. 이웃 사람들과 및 전에 저가 걸인인 것을 보았던 사람들이 가로되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
  9. 혹은 그 사람이라 하며 혹은 아니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제 말은 내가 그로라 하니
  10. 저희가 묻되 그러면 네 눈이 어떻게 떠졌느냐
  11.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1. As he went along, he saw a man blind from birth.
  2. His disciples asked him, “Rabbi, who sinned, this man or his parents, that he was born blind?”
  3. “Neither this man nor his parents sinned,” said Jesus, “but this happened so that the work of God might be displayed in his life.
  4. As long as it is day, we must do the work of him who sent me. Night is coming, when no one can work.
  5. While I am in the worl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6. Having said this, he spit on the ground, made some mud with the saliva, and put it on the man’s eyes.
  7. “Go,” he told him, “wash in the Pool of Siloam” (this word means Sent). So the man went and washed, and came home seeing.
  8. His neighbors and those who had formerly seen him begging asked, “Isn’t this the same man who used to sit and beg?”
  9. Some claimed that he was. Others said, “No, he only looks like him.” But he himself insisted, “I am the man.”
  10. “How then were your eyes opened?” they demanded.
  11. He replied, “The man they call Jesus made some mud and put it on my eyes. He told me to go to Siloam and wash. So I went and washed, and then I could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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