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016 주일설교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11 – 한 중풍병자”

Posted on June 5, 2016 Under 설교 0 Comments

주일설교

 

2016년 6월 5일 주일예배 설교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마가복음 2:1-12 (Matthew 2:1-12)

 

  1. 수일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집에 계신 소문이 들린지라
  2.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용신할 수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저희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를 인하여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내리니
  5.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의논하기를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참람하도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8. 저희가 속으로 이렇게 의논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의논하느냐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1. A few days later, when Jesus again entered Capernaum, the people heard that he had come home.
  2. So many gathered that there was no room left, not even outside the door, and he preached the word to them.
  3. Some men came, bringing to him a paralytic, carried by four of them.
  4. Since they could not get him to Jesus because of the crowd, they made an opening in the roof above Jesus and, after digging through it, lowered the mat the paralyzed man was lying on.
  5. When Jesus saw their faith, he said to the paralytic, “Son, your sins are forgiven.”
  6. Now some teachers of the law were sitting there, thinking to themselves,
  7. “Why does this fellow talk like that? He’s blaspheming! Who can forgive sins but God alone?”
  8. Immediately Jesus knew in his spirit that this was what they were thinking in their hearts, and he said to them, “Why are you thinking these things?
  9. Which is easier: to say to the paralytic, `Your sins are forgiven,’ or to say, `Get up, take your mat and walk’?
  10. But that you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authority on earth to forgive sins….” He said to the paralytic,
  11. “I tell you, get up, take your mat and go home.”
  12. He got up, took his mat and walked out in full view of them all. This amazed everyone and they praised God, saying, “We have never seen anything like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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