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2017 토요새벽예배

누가복음 23:44-46

2017년 4월 15일 토요새벽예배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누가복음 23:44-46

  1. 때가 제 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며
  2. 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3.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4. It was now about the sixth hour, and darkness came over the whole land until the ninth hour,

  5. for the sun stopped shining. And the curtain of the temple was torn in two.
  6. Jesus called out with a loud voice, “Father, into your hands I commit my spirit.” When he had said this, he breathed his 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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