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다니엘기도회

열방과 함께하는 ‘2019다니엘기도회’가 오는 11월 1일 저녁 7:30부터 윌링에 위치한 노스필드장로교회에서 열립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저녁 7:30부터 9:30 까지, 토요일과 주일에는 저녁 6:30부터 8:30까지 집회를 갖겠습니다.
21주년을 맞은 다니엘기도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예배로 드려질 예정입니다.
참여 신청을 마친 교회만 1만 2000곳이 넘습니다. 이들 교회는 인터넷 생중계로 함께 기도회에 참여하게 됩니다.
1998년 ‘다니엘세이레기도회’라는 이름으로 처음 기도회를 시작한 오륜교회는 2013년부터 문을 열었습니다. 첫 해에만 38개교회가 동참한 다니엘기도회는 폭발적으로 성장해 2017년에는1만91개 교회가 참여하며 한국교회 대표 연합행사로 자리잡았습니다. 21일간 매일 저녁 찬양과 말씀의 은혜로 채워지게 될 집회를 대형영상을 통해 드리게 됩니다. 노스필드장로교회는 3년 전부터 참여하여 시카고지역의 영적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는 피디에프 파일을 확대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2019DanielPrayer_po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