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17 주일설교 “난 네가 필요하단다”

난네가 필요하단다, 창 12:1-5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창세기 12:1-5 (Genesis 12:1-5)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그 나이 칠십 오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 갔더라

  6. The LORD had said to Abram, “Leave your country, your people and your father’s household and go to the land I will show you.

  7. “I will make you into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I will make your name great, and you will be a blessing.
  8. 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and whoever curses you I will curse; and all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you.”
  9. So Abram left, as the LORD had told him; and Lot went with him. Abram was seventy-five years old when he set out from Haran.
  10. He took his wife Sarai, his nephew Lot, all the possessions they had accumulated and the people they had acquired in Haran, and they set out for the land of Canaan, and they arrived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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