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017 주일설교 “내가 지켜야 할 것”

네기 지켜야 할 것, 창 12:10-20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창세기 12:10-20(Genesis 12:10-20)

  1. 그 땅에 기근이 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우거하려 하여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2.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를 때에 그 아내 사래더러 말하되 나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3.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고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4. 원컨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대로 인하여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인하여 보존하겠노라 하니라
  5.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의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6. 바로의 대신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취하여 들인지라
  7. 이에 바로가 그를 인하여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수 나귀와 약대를 얻었더라
  8.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연고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9.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이렇게 대접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느냐
  10.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나로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11.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 아내와 그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12. Now there was a famine in the land, and Abram went down to Egypt to live there for a while because the famine was severe.

  13. As he was about to enter Egypt, he said to his wife Sarai, “I know what a beautiful woman you are.
  14. When the Egyptians see you, they will say, `This is his wife.’ Then they will kill me but will let you live.
  15. Say you are my sister, so that I will be treated well for your sake and my life will be spared because of you.”
  16. When Abram came to Egypt, the Egyptians saw that she was a very beautiful woman.
  17. And when Pharaoh’s officials saw her, they praised her to Pharaoh, and she was taken into his palace.
  18. He treated Abram well for her sake, and Abram acquired sheep and cattle, male and female donkeys, menservants and maidservants, and camels.
  19. But the LORD inflicted serious diseases on Pharaoh and his household because of Abram’s wife Sarah.
  20. So Pharaoh summoned Abram. “What have you done to me?” he said. “Why didn’t you tell me she was your wife?
  21. Why did you say, `She is my sister,’ so that I took her to be my wife? Now then, here is your wife. Take her and go!”
  22. Then Pharaoh gave orders about Abram to his men, and they sent him on his way, with his wife and everything he h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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