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018 주일설교 “여호와 샬롬”

Posted on July 1, 2018 Under 설교 0 Comments

강하고 담대하라

노스필드 성가대

여호와 샬롬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사사기 6:11-24 (Judges)

11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11 The angel of the LORD came and sat down under the oak in Ophrah that belonged to Joash the Abiezrite, where his son Gideon was threshing wheat in a winepress to keep it from the Midianites.

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12 When the angel of the LORD appeared to Gideon, he said, ‘The LORD is with you, mighty warrior.’

13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미쳤나이까 또 우리 열조가 일찍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13 “But sir,” Gideon replied, “if the LORD is with us, why has all this happened to us? Where are all his wonders that our fathers told us about when they said, ‘Did not the LORD bring us up out of Egypt?’ But now the LORD has abandoned us and put us into the hand of Midian.”

14 여호와께서 그를 돌아보아 가라사대 너는 이 네 힘을 의지하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14 The LORD turned to him and said, “Go in the strength you have and save Israel out of Midian’s hand. Am I not sending you?”

15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
15 ‘But Lord ,’ Gideon asked, ‘how can I save Israel? My clan is the weakest in Manasseh, and I am the least in my family.’

16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하리라
16 The LORD answered, ‘I will be with you, and you will strike down all the Midianites together.’

17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17 Gideon replied, ‘If now I have found favor in your eyes, give me a sign that it is really you talking to me.

18 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그가 가로되 내가 너 돌아오기를 기다리리라
18 Please do not go away until I come back and bring my offering and set it before you.’ And the LORD said, ‘I will wait until you return.’

19 기드온이 가서 염소 새끼 하나를 준비하고 가루 한 에바로 무교전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서 상수리나무 아래 그에게로 가져다가 드리매
19 Gideon went in, prepared a young goat, and from an ephah of flour he made bread without yeast. Putting the meat in a basket and its broth in a pot, he brought them out and offered them to him under the oak.

20 하나님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고기와 무교전병을 가져 이 반석 위에 두고 그 위에 국을 쏟으라 기드온이 그대로 하니
20 The angel of God said to him, ‘Take the meat and the unleavened bread, place them on this rock, and pour out the broth.’ And Gideon did so.

21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전병에 대매 불이 반석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전병을 살랐고 여호와의 사자는 떠나서 보이지 아니한지라
21 With the tip of the staff that was in his hand, the angel of the LORD touched the meat and the unleavened bread. Fire flared from the rock, consuming the meat and the bread. And the angel of the LORD disappeared.

22 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줄 알고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22 When Gideon realized that it was the angel of the LORD, he exclaimed, ‘Ah, Sovereign LORD! I have seen the angel of the LORD face to face!’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3 But the LORD said to him, ‘Peace! Do not be afraid. You are not going to die.’

24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24 So Gideon built an altar to the LORD there and called it The LORD is Peace. To this day it stands in Ophrah of the Abiezrites.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