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2018 주일설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하나님의 평강

노스필드 성가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요한복음 11:17-27 (John)

17 예수께서 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지 이미 나흘이라
17 On his arrival, Jesus found that Lazarus had already been in the tomb for four days.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기가 한 오리쯤 되매
18 Bethany was less than two miles from Jerusalem,

19 많은 유대인이 마르다와 마리아에게 그 오라비의 일로 위문하러 왔더니
19 and many Jews had come to Martha and Mary to comfort them in the loss of their brother.

20 마르다는 예수 오신다는 말을 듣고 곧 나가 맞되 마리아는 집에 앉았더라
20 When Martha heard that Jesus was coming, she went out to meet him, but Mary stayed at home.

21 마르다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21 ‘Lord,’ Martha said to Jesus, ‘if you had been here, my brother would not have died.

22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22 But I know that even now God will give you whatever you ask.’

2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23 Jesus said to her, ‘Your brother will rise again.’

24 마르다가 가로되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
24 Martha answered, ‘I know he will rise again in the resurrection at the last day.’

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5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26 an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

27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27 ‘Yes, Lord,’ she told him, ‘I believe that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God, who was to come into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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