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2016 수요예배- 안식으로 읽는 신구약개론 3

창 6:1-9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창세기 6:1-9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4.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When men began to increase in number on the earth and daughters were born to them,

  11. the sons of God saw that the daughters of men were beautiful, and they married any of them they chose.
  12. Then the LORD said, “My Spirit will not contend with man forever, for he is mortal; his days will be a hundred and twenty years.”
  13. The Nephilim were on the earth in those days — and also afterward — when the sons of God went to the daughters of men and had children by them. They were the heroes of old, men of renown.
  14. The LORD saw how great man’s wickedness on the earth had become, and that every inclination of the thoughts of his heart was only evil all the time.
  15. The LORD was grieved that he had made man on the earth, and his heart was filled with pain.
  16. So the LORD said, “I will wipe mankind, whom I have created, from the face of the earth — men and animals, and creatures that move along the ground, and birds of the air — for I am grieved that I have made them.”
  17. But Noah found favor in the eyes of the LORD.
  18. This is the account of Noah. Noah was a righteous man, blameless among the people of his time, and he walked with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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