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17 주일설교 “당신이 있어 참 좋습니다”

당신이 있어 참 좋습니다, 창 2:18-25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창세기 2:18-25 (Genesis 2:18-25)

  1.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2.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3.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4.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5.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6.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7.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8.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9. The LORD God said, “It is not good for the man to be alone. I will make a helper suitable for him.”

  10. Now the LORD God had formed out of the ground all the beasts of the field and all the birds of the air. He brought them to the man to see what he would name them; and whatever the man called each living creature, that was its name.
  11. So the man gave names to all the livestock, the birds of the air and all the beasts of the field. But for Adam no suitable helper was found.
  12. So the LORD God caused the man to fall into a deep sleep; and while he was sleeping, he took one of the man’s ribs and closed up the place with flesh.
  13. Then the LORD God made a woman from the rib he had taken out of the man, and he brought her to the man.
  14. The man said, “This is now bone of my bones and flesh of my flesh; she shall be called `woman,’ for she was taken out of man.”
  15. For this reason a man will leave his father and mother and be united to his wife, and they will become one flesh.
  16. The man and his wife were both naked, and they felt no sh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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