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2018 토요새벽예배 “지혜의 말 vs 성령의 말” (고전2:1-9)

지혜의 말 vs 성령의 말, 고전2:1-9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고린도전서 2:1-9

[개역한글]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며 두려워하며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지혜의 권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7.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NIV] Chapter1

  1. When I came to you, brothers, I did not come with eloquence or superior wisdom as I proclaimed to you the testimony about God.
  2. For I resolved to know nothing while I was with you except Jesus Christ and him crucified.
  3. I came to you in weakness and fear, and with much trembling.
  4. My message and my preaching were not with wise and persuasive words, but with a demonstration of the Spirit’s power,
  5. so that your faith might not rest on men’s wisdom, but on God’s power.
  6. We do, however, speak a message of wisdom among the mature, but not the wisdom of this age or of the rulers of this age, who are coming to nothing.
  7. No, we speak of God’s secret wisdom, a wisdom that has been hidden and that God destined for our glory before time began.
  8. None of the rulers of this age understood it, for if they had, they would not have crucified the Lord of glory.
  9. However, as it is written: “No eye has seen, no ear has heard, no mind has conceived what God has prepared for those who love h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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