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2018 특별새벽예배 “기도로 하나되는 교회” (권혁준 목사)

기도로 하나되는 교회

설교: 권혁준 목사

성경말씀:  열왕기상 19:1-8

1 아합이 엘리야의 무릇 행한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인 것을 이세벨에게 고하니
1 Now Ahab told Jezebel everything Elijah had done and how he had killed all the prophets with the sword.
2 이세벨이 사자를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정녕 네 생명으로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 같게 하리라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2 So Jezebel sent a messenger to Elijah to say, ‘May the gods deal with me, be it ever so severely, if by this time tomorrow I do not make your life like that of one of them.’
3 저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그 생명을 위하여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곳에 머물게 하고
3 Elijah was afraid and ran for his life. When he came to Beersheba in Judah, he left his servant there,
4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4 while he himself went a day’s journey into the desert. He came to a broom tree, sat down under it and prayed that he might die. “I have had enough, LORD,” he said. “Take my life; I am no better than my ancestors.”
5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자더니 천사가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5 Then he lay down under the tree and fell asleep. All at once an angel touched him and said, “Get up and eat.”
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6 He looked around, and there by his head was a cake of bread baked over hot coals, and a jar of water. He ate and drank and then lay down again.
7 여호와의 사자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네가 길을 이기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7 The angel of the LORD came back a second time and touched him and said, ‘Get up and eat, for the journey is too much for you.’
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주 사십야를 행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8 So he got up and ate and drank. Strengthened by that food, he traveled forty days and forty nights until he reached Horeb, the mountain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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