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2018 특별새벽예배 “하나님의 은혜” (권혁준 목사)

하나님의 은혜

설교: 권혁준 목사

성경말씀:  다니엘 6:16-23

16 이에 왕이 명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는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일러 가로되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하니라
16 So the king gave the order, and they brought Daniel and threw him into the lions’ den. The king said to Daniel, “May your God, whom you serve continually, rescue you!”
17 이에 돌을 굴려다가 굴 아구를 막으매 왕이 어인과 귀인들의 인을 쳐서 봉하였으니 이는 다니엘 처치한 것을 변개함이 없게 하려함이었더라
17 A stone was brought and placed over the mouth of the den, and the king sealed it with his own signet ring and with the rings of his nobles, so that Daniel’s situation might not be changed.
18 왕이 궁에 돌아가서는 밤이 맟도록 금식하고 그 앞에 기악을 그치고 침수를 폐하니라
18 Then the king returned to his palace and spent the night without eating and without any entertainment being brought to him. And he could not sleep.
19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굴로 가서
19 At the first light of dawn, the king got up and hurried to the lions’ den.
20 다니엘의 든 굴에 가까이 이르러는 슬피 소리질러 다니엘에게 물어 가로되 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
20 When he came near the den, he called to Daniel in an anguished voice, ‘Daniel, servant of the living God, has your God, whom you serve continually, been able to rescue you from the lions?’
21 다니엘이 왕에게 고하되 왕이여 원컨대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21 Daniel answered, ‘O king, live forever!
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22 My God sent his angel, and he shut the mouths of the lions. They have not hurt me, because I was found innocent in his sight. Nor have I ever done any wrong before you, O king.’
23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 하나님을 의뢰함이었더라
23 The king was overjoyed and gave orders to lift Daniel out of the den. And when Daniel was lifted from the den, no wound was found on him, because he had trusted in his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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