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2018 수요예배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눅13:31-35)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눅 13:31-35

설교: 강선우 목사

31 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31 At that time some Pharisees came to Jesus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32 가라사대 가서 저 여우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낫게 하다가 제 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32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drive out demons and heal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33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 선지자가 예루살렘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33 In any case, I must keep going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34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한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34 ‘O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but you were not willing!

35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를 찬송하리로다 할 때까지는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35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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