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2/2018 수요예배 “잔치에 참여하는 자” (눅14:15-24)

잔치에 참여하는 자

설교: 강선우 목사

15 함께 먹는 사람 중에 하나가 이 말을 듣고 이르되 무릇 하나님의 나라에서 떡을 먹는 자는 복되도다 하니
15 When one of those at the table with him heard this, he said to Jesus, ‘Blessed is the man who will eat at the feast in the kingdom of God.’

16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배설하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16 Jesus replied: ‘A certain man was preparing a great banquet and invited many guests.

17 잔치할 시간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가로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17 At the time of the banquet he sent his servant to tell those who had been invited, ‘Come, for everything is now ready.’

18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하나는 가로되 나는 밭을 샀으매 불가불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18 “But they all alike began to make excuses. The first said, ‘I have just bought a field, and I must go and see it. Please excuse me.’

19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용서하도록 하라 하고
19 “Another said, ‘I have just bought five yoke of oxen, and I’m on my way to try them out. Please excuse me.’

20 또 하나는 가로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
20 “Still another said, ‘I just got married, so I can’t come.’

21 종이 돌아와 주인에게 그대로 고하니 이에 집주인이 노하여 그 종에게 이르되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자들과 병신들과 소경들과 저는 자들을 데려오라 하니라
21 “The servant came back and reported this to his master. Then the owner of the house became angry and ordered his servant, ‘Go out quickly into the streets and alleys of the town and bring in the poor, the crippled, the blind and the lame.’

22 종이 가로되 주인이여 명하신대로 하였으되 오히려 자리가 있나이다
22 ” ‘Sir,’ the servant said, ‘what you ordered has been done, but there is still room.’

23 주인이 종에게 이르되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23 “Then the master told his servant, ‘Go out to the roads and country lanes and make them come in, so that my house will be full.

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전에 청하였던 그 사람은 하나도 내 잔치를 맛보지 못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24 I tell you, not one of those men who were invited will get a taste of my banqu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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