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2018 수요예배 “믿는다면 순종할 수 밖에 없어요” (눅17:5-10)

믿는다면 순종할 수 밖에 없어요, 눅 17:5-10

설교: 강선우 목사

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5 The apostles said to the Lord, ‘Increase our faith!’

6 주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겨자씨 한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우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6 He replied, “If you have faith as small as a mustard seed, you can say to this mulberry tree, ‘Be uprooted and planted in the sea,’ and it will obey you.

7 너희 중에 뉘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 오면 저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할 자가 있느냐
7 “Suppose one of you had a servant plowing or looking after the sheep. Would he say to the servant when he comes in from the field, ‘Come along now and sit down to eat’?

8 도리어 저더러 내 먹을 것을 예비하고 띠를 띠고 나의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8 Would he not rather say, ‘Prepare my supper, get yourself ready and wait on me while I eat and drink; after that you may eat and drink’?

9 명한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사례하겠느냐
9 Would he thank the servant because he did what he was told to do?

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의 하여야 할 일을 한것 뿐이라 할찌니라
10 So you also, when you have done everything you were told to do, should say, ‘We are unworthy servants; we have only done our du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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