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2018 수요예배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 (눅17:20-25)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 눅17:20-25

설교: 강선우 목사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0 Once, having been asked by the Pharisees when the kingdom of God would come, Jesus replied, ‘The kingdom of God does not come with your careful observation,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21 nor will people say, ‘Here it is,’ or ‘There it is,’ because the kingdom of God is within you.”

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22 Then he said to his disciples, ‘The time is coming when you will long to see one of the days of the Son of Man, but you will not see it.

23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좇지도 말라
23 Men will tell you, ‘There he is!’ or ‘Here he is!’ Do not go running off after them.

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 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24 For the Son of Man in his day will be like the lightning, which flashes and lights up the sky from one end to the other.

25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찌니라
25 But first he must suffer many things and be rejected by this gen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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