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2018 수요예배 “이렇게 기도하라” (눅18:9-14)

이렇게 기도하라, 눅18:9-14

설교: 강선우 목사

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9 To some who were confident of their own righteousness and looked down on everybody else, Jesus told this parable: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0′ Two men went up to the temple to pray, one a Pharisee and the other a tax collector.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1 The Pharisee stood up and prayed about himself: ‘God, I thank you that I am not like other men-robbers, evildoers, adulterers-or even like this tax collector.

12 나는 이레에 두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2 I fast twice a week and give a tenth of all I get.’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3 “But the tax collector stood at a distance. He would not even look up to heaven, but beat his breast and said, ‘God, have mercy on me, a sinner.’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14 ‘I tell you that this man, rather than the other, went home justified before God.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xal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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