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19 수요예배 “부와 영생” (눅18:18-30)

부와 영생, 눅18:18-34

설교:강선우 목사

18 어떤 관원이 물어 가로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A certain ruler asked him, ‘Good teacher, what must I do to inherit eternal life?’

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Why do you call me good?’ Jesus answered. ‘No one is good-except God alone.

20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You know the commandments: ‘Do not commit adultery, do not murder, do not steal, do not give false testimony, honor your father and mother.’ ”

21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21 ‘All these I have kept since I was a boy,’ he said.

22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가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22 When Jesus heard this, he said to him, ‘You still lack one thing. Sell everything you have and give to the poor, and you will have treasure in heaven. Then come, follow me.’

23 그 사람이 큰 부자인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23 When he heard this, he became very sad, because he was a man of great wealth.

24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가라사대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24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How hard it is for the rich to enter the kingdom of God!

25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5 Indeed, it is easier for a camel to go through the eye of a needle than for a rich man to enter the kingdom of God.’

26 듣는 자들이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26 Those who heard this asked, ‘Who then can be saved?’

27 가라사대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27 Jesus replied, ‘What is impossible with men is possible with God.’

28 베드로가 여짜오되 보옵소서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
28 Peter said to him, ‘We have left all we had to follow you!’

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29 ‘I tell you the truth,’ Jesus said to them, ‘no one who has left home or wife or brothers or parents or children for the sake of the kingdom of God

30 금세에 있어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30 will fail to receive many times as much in this age and, in the age to come, eternal life.’

31 예수께서 열 두 제자를 데리시고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선지자들로 기록된 모든 것이 인자에게 응하리라
31 Jesus took the Twelve aside and told them, ‘We are going up to Jerusalem, and everything that is written by the prophets about the Son of Man will be fulfilled.

32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기워 희롱을 받고 능욕을 받고 침 뱉음을 받겠으며
32 He will be handed over to the Gentiles. They will mock him, insult him, spit on him, flog him and kill him.

33 저희는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니 저는 삼일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되
33 On the third day he will rise again.’

34 제자들이 이것을 하나도 깨닫지 못하였으니 그 말씀이 감추였으므로 저희가 그 이르신 바를 알지 못하였더라
34 The disciples did not understand any of this. Its meaning was hidden from them, and they did not know what he was talking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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