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2018 가을 부흥회 4 “하나님의 교회를 위한 일군” (마 11:25-30)

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

노스필드 성가대

하나님의 교회를 위한 일군

설교: 박은조 목사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5 At that time Jesus said, ‘I praise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because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learned, and revealed them to little children.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6 Yes, Father, for this was your good pleasure.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7 ‘All things have been committed to me by my Father. No one knows the Son except the Father, and no one knows the Father except the Son and those to whom the Son chooses to reveal him.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8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29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30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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