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2019 주일설교 “우리가 잊고 있는 것”

우리가 잊고 있는 것

성경말씀: 사도행전 3:1-16

1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1 One day Peter and John were going up to the temple at the time of prayer-at three in the afternoon.

 

2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2 Now a man crippled from birth was being carried to the temple gate called Beautiful, where he was put every day to beg from those going into the temple courts.

 

3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려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3 When he saw Peter and John about to enter, he asked them for money.

 

4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4 Peter looked straight at him, as did John. Then Peter said, ‘Look at us!’

 

5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5 So the man gave them his attention, expecting to get something from them.

 

6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6 Then Peter said, ‘Silver or gold I do not have, but what I have I give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of Nazareth, walk.’

 

7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7 Taking him by the right hand, he helped him up, and instantly the man’s feet and ankles became strong.

 

8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 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8 He jumped to his feet and began to walk. Then he went with them into the temple courts, walking and jumping, and praising God.

 

9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9 When all the people saw him walking and praising God,

 

10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

10 they recognized him as the same man who used to sit begging at the temple gate called Beautiful, and they were filled with wonder and amazement at what had happened to him.

 

11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크게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의 행각이라 칭하는 행각에 모이거늘

11 While the beggar held on to Peter and John, all the people were astonished and came running to them in the place called Solomon’s Colonnade.

 

12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12 When Peter saw this, he said to them: ‘Men of Israel, why does this surprise you? Why do you stare at us as if by our own power or godliness we had made this man walk?

 

13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13 The God of Abraham, Isaac and Jacob, the God of our fathers, has glorified his servant Jesus. You handed him over to be killed, and you disowned him before Pilate, though he had decided to let him go.

 

14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14 You disowned the Holy and Righteous One and asked that a murderer be released to you.

 

15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15 You killed the author of life, bu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We are witnesses of this.

 

16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16 By faith in the name of Jesus, this man whom you see and know was made strong. It is Jesus’ name and the faith that comes through him that has given this complete healing to him, as you can all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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