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2019 특별새벽기도회 “기대하지 못했던 은혜 3”

기대하지 못했던 은혜 3

설교: 한윤천  목사

룻기 1:20-22, 2:1 (Ruth)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1.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으로 유력한 자가 있으니 그의 이름은 보아스더라

[NIV] 20.  “Don’t call me Naomi,” she told them. “Call me Mara, because the Almighty has made my life very bitter.
21.  I went away full, but the LORD has brought me back empty. Why call me Naomi? The LORD has afflicted me; the Almighty has brought misfortune upon me.”
22.  So Naomi returned from Moab accompanied by Ruth the Moabitess, her daughter-in-law, arriving in Bethlehem as the barley harvest was beginning.

1.  Now Naomi had a relative on her husband’s side, from the clan of Elimelech, a man of standing, whose name was Bo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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