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서평: 바알브라심 – 흩으시는 주

다윗이 바알브라심에 이르러 거기서 저희를 치고 가로되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 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하므로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 칭하니라(삼하 5:20)

블레셋 사람이 르바임 골짜기에 가득히 모였습니다. 다윗을 우습게 여긴 것이지요. 실제로 다윗이 1년 반동안이나 블레셋의 쫄명으로 그들을 섬겼기에 블레셋이 다윗을 우습게 여기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폭력과 음란, 마약및 각종 중독이 시카고 땅을 가득히 메우고 있는 듯 합니다. 사단이 시카고를 우습게 여긴 것이지요. 실제로 지난 독립기념일 축제 기간에만 시카고 땅에서 총상을 입은 이가 83명 그 중에 숨을 거둔이가 14명이라고 합니다. 마피아의 본거지였던 땅, 살인과 폭력으로 얼룩졌던 땅 그래서 사단은 시카고를 지금도 자기 쫄병처럼 여기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다윗의 영성으로 일어나 기도할 때에 물을 흩음같이 블레셋을 격파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시카고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악한 영들을 흩으시고 격파하실 줄 믿습니다.

다윗이 “여호와께서 물을 흩음 같이 내 앞에서 내 대적을 흩으셨다 말하며 그곳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칭한 것처럼 이제 우리가 시카고를 바알브라심이라, 돌파하시는 하나님의 땅이라 부르게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