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하나님 vs.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 우리가 회개해야 하는 이유

Posted on July 5, 2015 Under 설교 0 Comments

내가 아는 하나님 vs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 우리가 회개해야하느 이유

2015년 7월 5일 주일예배 설교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창세기 1장 11-25절

  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5.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8.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1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11.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13.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1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1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