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하나님 vs.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 거룩함이 좋은 이유

Posted on June 28, 2015 Under 설교 0 Comments

내가 아는 하나님 vs 성경에 나타나신 하나님- 거룩함이 좋은 이유

2015년 6월 28일 주일예배 설교

설교: 강선우 목사

성경말씀: 창세기 1장 3-19절

  1.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2.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3.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4.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5.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6.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7.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9.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0.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
  12.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3.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14.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5.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6.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7.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